왠지.이름이 맘에 들길래 예약을 잡고 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보이는 느낌은 적당한 키... 미인형의 얼굴라인... 날씬... 육감적인 몸매....
적당한 슴가
와꾸 스타일도 괜찮네요... 조금 쎄보일 수도 있는데... 나중에 대화하고 나면
전혀 아니란걸 알게 됩니다ㅋㅋ티키타카 잘맞네요
매력적인 웃음을 보면서 즐겁게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눕니다
걸어오는 소희매니저....햐얗고 건강한 피부와... 적당한 가슴사이즈...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ㅎㅎ 보기 딱 좋네요
섹시한 헤어 여성스런 외모의 언니 얼굴을 보고 있으려니 반응이 바로 오네요
후딱 벗고 침대에 누워서 소희의 BJ 를 받는데 어우 죽입니다.
너무나 기분 좋은 애무...저도 바로 감사의 보답으로 역립을 들어가니... 반응이 점점 오네요 사운드 좋고
베베 꼬이는 기분좋은 S라인 소희가 저보고 애무를 무척 잘한다고 칭찬을 하더군요 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본게임 서서히 진입해 들어가니 환상적으로 느껴지는 조임은 베리 굿이네요~
더욱 열심히 펌핑~ 땀 열심히 빼면서 후배위로 드뎌 대망의 발사~
언니가 고생했다면서 등을 두드려주니 미안한 맘 반 고마운 맘 반에 감동이 ~~ ㅜㅜ.
소희 정말 괜찮네요.... 싫은 내색 없이 다 받아주는 마인드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마무리를 해주려는 서비스와 센스....
정말 너무 기분좋게 퇴장할수 있었습니다. 마인드 서비스 거기에 더해지는 감동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