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조에 하나라는 새로운 필견녀가 온거 같습니다(시크릿코스)
겐조에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오늘은 진지하게 즐떡을 하겠다고 다짐하고 씻고 가운 갈아 입고,
실장님 미팅을 했는데 하나 언니 본 적 있냐고 묻습니다
다른데서 인기도 많았고, 와서도 반응 정말 좋다고 하셔서...
실장님 믿고 40분 정도 대기하다가 하나 언니와 시크릿 연애를 하러 갑니다 ^^
외모로는 화려한 화류계 느낌은 아닙니다. 단아한 정자 같은데서 수 놓을 거 같은 정실 부인 느낌?
165 정도 되는 키에 슬림하면서 이쁜 몸매를 지닌 언니 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b 정도고 자연산이라 그런지 촉감은 부드럽구 탱글탱글 합니다.
방에서 하나 언니만의 SK 연애감을 보여주는데
처음에 이 언니 알기 전에는 상상 못 하는 매력이 있내요
색이랑은 전혀 안 친한 언니 일거라고 생각 했는데,그게 절대 아닙니다
하나 언니가 여자로 보이내요 언니 한테 이런 감정 느끼면 안 되는데
애인모드 애무가 사람 애간장 태우는데 일가견이 있답니다
그리고 콘 없이 연애 할때에는 꿀벅지로 꽉 쪼여주고,애액은 넘치고 교성으로
방안은 가득 차고,끙끙 거리는 그 표정만으로도 꼴려서 똘똘이 터지는 줄 알았답니다
하나언니 리드에 따라 제대로 떡 한 번 치고나니 시간이 다 되더라구요
벨 소리 나기 전까지 잠깐 대화를 하다가 언니를 꼭 안고 못다한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오빠 간다고 꼭 안아주는데,그 촉감이 왜 이리 좋은지 모르겠내요
세련된 느낌의 미녀 누구나 백프로 만족 할 만한 언니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