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수쇼하는 겐조의 야옹이
주간에 겐조에 방문하여 프로필 보고 분수쇼 및 서비스 끝내주는 야옹이 보고 싶다고 했더니
그러면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다고하는 실장님 말씀.또한 단단히 각오하라고 하시네요 ㅋㅋㅋ
처음에는 이 말의 의미를 잘 몰랐었는데
야옹이 만나고 채 10분도 되지 않아서 그 말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첫인상은 162의 키 섹시한 이목구비를 겸비한 야옹이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다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야옹이의 마인드
간단히 씻고 욕실 서비스는 물다이로 시작
역시 야옹이의 서비스 기가막 힙니다 쓰윽쓰윽 내 몸위에서 아주 날라다닙니다.
그렇게 야옹이에게 서비스를 받는 도중 조금 추웠는지 바들바들 떨리는 몸
그걸 또 잘 캐취한 야옹이가 따뜻한 물로 내 몸을 녹이고 침대로 이끌어주네요
침대에서 살짝 야옹이에게 서비스를 받고 도저히 참지 못하고 야옹이를 눞히고 바로 역립
키스를 시동으로 가슴과 옆구리 배,허벅지를 향하고 약간 앓는 신음소리를 내는 야옹이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야~동에서만 보던 분수쇼~!!!
이게 과연 될까 의심하면서야옹이가 야~동에서 본것과 갈켜 준대로
보지안의 딜도로 집중 공격~야옹이가 슬슬 느낌 온다해서
마구마구 솟구쳐 나오는 야옹이의 모습과 솟구쳐나오는 분수를 보니
나의 고추로 직접 맛보고 싶어 정상위에서 스퍼트를 올려 봄~
야옹이가 괴성을 지르는 사이 넣었다 뺏다 할때마다 고추를 감싸고 사이사이로 뜨거운 액체가
나도 못 참고 야옹이에게 발사를.....
눈앞에 별쳐진 분수쇼는 정말 황홀했네요.
이런경우는 처음봐서리 신기하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하궁
이거 맛보고나니 정말 다른 여자는 눈에도 안들어 올 듯.
직접 경험을 해 봐야 진정한 야옹이의 매력을 느낄수 있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