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여친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반년 정도 오피 세계를 떠나다가 여친과의 불화가 발을 딛게 만드네요.
서론은 접고 뉴페이스 YUN이 출근부에 올라오자마자 바로 예약가능한지 물어봤어요.
10시 예약 잡고 바로 입성!
텔레그램 후기에 좋은글이 있길래 기대가 엄청되었어요.
한국말은 조금 하지만 정말 몸매가 좋습니다. 얼굴은 뭐...그냥 어려보입니다. 몸매가 기가막히더군요.
파파고로 번역하면 서 놀다가 씻고 바로 전투시작!
AV주인공처럼 느껴졋어요 .ㅠㅠ시간이 부족해 뒷예약이 안잡혓다길래 바로 한타임 추가!
아주 마인드가 적극적이라 최대한 뽕좀 빼야겟어서 중간에 하다가 좀 휴식타임을 가졋어요.
그냥 말이 필요없어요..본토는 다르더군요. 너무 야해요..
연애도 여러자세 거부감 없이 다 받아주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그냥 스트레스 풀겸 어린 친구 보고 싶다고 하는 분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