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규리를 만났습니다
와꾸 아주아주 갠찬습니다
몸매는 아주 늘씬 슬림하고 슴도 이쁩니다
얼굴도 이뻐서 느낌 정말 좋았어요
부드럽게 키스를 하는데
간만에 느껴보는부드럽고 달콤하게 다가오는 규리의 혀놀림
온몸을 애무하는데 전기가 오는듯한 느낌
정말 부드럽게 온몸을 녹여주는듯한 혀놀림
꿀을 발라 났나달콤함이 느껴졌어요
밑에 쪼임은 당연히 좋았구요
침대에서 뒤칙기까지 하다가
방에 소파가 있길래 소파에가서
규리를 마주보고 앉아치기를 하면서 오른손은 오른쪽가슴을
왼손은 규리의 펌프질을 도와주고
저의 입은 왼쪽 가슴을 빨면서 절정의 순간을
시원하게 발사
아지금도 그느낌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