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3대 욕구 중 점심으로 식욕을 채우고 나니 성욕을 채우고 싶어짐
수면욕도 살짝 충족을 시킬까싶어서 마사지가 포함된 걸로 찾다가
스파를 가자하고 찾다가 가까운 금메달로 달림
즐달의 기본은 내려놓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진짜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고 들어감
마사지는 시원하고 좋았음 마사지만 따로 받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싶을 정도?
그렇게 언니가 들어오는데.... 왠 모델이 걸어들어오는듯한 느낌?
베드에 누워서 봐서 그런가 더 커보이는 키와 슬림한 라인이 모델삘
이름을 물어보니 수진이라 살짝 흔한 이름이긴 해서 임팩트가 없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던거 같음
서비스는 약간 부드럽게 넘어가는 스타일인듯
엇 하니 삼각중이고 엇 하니 허리가 움직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정신 단디 차리자고 마음 먹음 안그럼 너무 빠르겠다 싶었음
이게 팔다리가 길쭉길쭉하니까 어떤 자세를 잡거나 할때
먼가 더 있어보이고 맛난거 같음
매끈한 살결을 손으로 부드럽게 쓸으며 얼마나 더 흔들었을까
그렇게 시원하고 만족스럽게 발사에 성공함
나오니 시작한지 얼마 안된 쿠폰이라며 줌
5번 오면 원가라....
이러면 가격적으로 아주 혜자라서 다른데 가느니 여기가 이모저모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