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태랑이를 만나기 위해 전화기 붙잡고 열일했습니다
예약에 성공하여 태랑이 보러갓는데
오랜만의 만남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비쥬얼
이쁜 룸필와꾸에 제 기준 극슬랜더 몸매인데
그렇다고 막 뼈다귀같은 그런 몸매는 아닙니다
저를 기억하는지 어제 본 친구마냥 반겨주며 케어하는데
기분좋게 대화를 나누고 앉아서 BJ해주며 예열을 시키고
은근슬적 닿는 피부결 탄력을 느끼며 서비스를 해주는데
간만에 그리웠던 손길과 애무에 발사신호가 왜이렇게 올라오는지
자세를 바꿔 태랑이를 눕혀 애무를 해주고
엉겨붙어 찐한 물빨을 주고 받다 진입하였더니
촉촉히 젖은 태랑이의 꽃잎이 제 동생놈을 천천히 감싸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는 허리와 파르르 떨리는 입술 직접적으로
눈으로 보면서 즐기다보니 더욱 꼴릿해집니다
그러면서 태랑이의 입술 사이로 흘러 나오는 신음
서로 얼굴을 맞대고 태랑이의 촉촉한 입술과 부드러운 혀를 탐하면서
격하게 몸을 움직이다 아주 시원하게 방출까지
벨이 울리고 요아쉬움을 달래며 방을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태랑이랑 있는동안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를 정도로
너무 좋았고 당분간은 태랑이 보러 자주 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