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 때부터 분위기가 참 좋았던 혜나.
전체적인 비율이나 느낌이 딱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스타일이라 첫인상부터 점수가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는데, 대화를 나눌 때도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서 긴장이 금방 풀리더라고요.
단순히 외적인 부분뿐 아니라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센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예뻤는데 당연히 신음도 간질나게 야무집니다
위에 올라타서 해주는데 허리스킬이 굉장히 좋아서 위기순간이 너무 빨리 찾아 오더라고요
특히 좋았던건 올라타서 해줄때 섹시하게 말걸어주고 간간히 신음소리와 눈웃음으로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방아질 해줍니다 그러다 더이상 못참아서 뒤로 돌아서 하는데 엉덩이가 미쳤더라고요
뽀얀피부에 탱글탱글하니 만지는 촉감도 쫀득하고 몇번의 위기를 간신히 넘기고 넘기다 결국 발사 해버렸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리듬감과 여유 있는 진행이었는데, 덕분에 순간순간 몰입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챙겨주는 모습에서도 기대 이상의 마인드를 느낄 수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잘 이어진 시간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외적인 매력 + 분위기 + 신음소리까지 고루 갖춘 타입이라 한 번으로 끝내기엔 아쉬운 느낌.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고 싶은 쪽에 확실히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