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따먹고 싶은 영계
예진
실장님이 추천을 해주셨는데.. 내 지갑을 다 털어가실 생각인건가?
어쩌면 내가 그동안 일부로 피했을지도 모를 그런 매니저...........
왜 그러냐면... 후기평이 너무 좋고.. 일단 딱 봐도 내 취향일 거 같아서......
직접 만나보니까..
진짜 내취향...
내 지갑 어케...?
못지켜 이제...
주식 열심히 하자.....
와꾸.. 몸매.. 성향... 걍 모든게 나랑 너무 잘 맞아......
대화하면서도 빨리 벗기고 싶다는 생각 뿐이였고.....
벗기고 나선 빨리 따먹고 싶다는 생각뿐이였으.............
관리 진짜 잘했더라...
얼굴도 진심으로 너무 이쁜데...
몸매도 너무너무 탐스럽더라....
신나게 빨아먹고 신나게 박아줬지...................
너무 맛있잖아......
어케 가만놔둬......
내 밑에 깔려가지고 미치겠다는듯 반응하는데....
이런 영계들 정복하는 맛이 있잖아...............
후................
사정하고나서는... 진짜 달콤하게 날 보면서 안기는데............
업소와서 퇴실하기 싫다고 생각해본건 진심 나 처음인 거 같은........................?
넘 아쉽더라...
그런 내 맘을 알았을까? 퇴실전에 안겨서 가볍게 입을 맞춰주는데...
그때 코로 찔러들어오는 예진이의 향이........... 후............ 이거 어쩌지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