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개불떡쳤다.. 정신없이 허리 흔들다가 쏟아내고 왔네 ㄷㄷㄷ
형들 나 나디아 보고왔는데 진심 개불떡침;;;
와... 섹스하고 다리 풀린게 진짜 얼마만이야..?
업소에서는 처음이야.. 진심으로.. 그만큼 격렬했어
여자친구들이랑은 당연히 풀리만큼 떡치긴했지
근데 그게 한번해서 풀린게 아니라
여러번하니까 자연스레 체력이 방전되면서 풀린거란말야?
근데 나디아랑은 60분동안 딱 한번.. 근데 풀렸어..
느낌와? 얼마나 격렬하게 떡쳤는지 말이야
왜 사람들이 그렇게 후기에다가 써놨는지 알겠더라 ㄷㄷ
얘가 흥분하면 진짜 저돌적으로 변하면서
사람을 미치게 자극하는데 어우.. 조루형들은 쫄리겠던걸?
나디아는 걍 섹스에 최적화 된 그런 여자야 ㄷㄷㄷㄷ
여자랑 섹스하면서 이정도로 미칠뻔한건 처음인듯
진짜 중간에는 살짝 쫄려서 내가 먼저 템포 조절까지했다니까?
이런 여자가 내 여친이잖아? 나 못살아남아..
아니 이건 어떤 남자라도 살아남을 수 없을 거 같아...
근데 이상하게도 자꾸 생각나는건 왜일까?
신선한 경험때문? 아님 격렬했던 섹스가 맘에 들어서?
뭐가 되었든 나디아는.. 유흥판에서 절대 떠나면 안되는 여자야..
욕정이 가득 차올랐을 때 풀기 좋은...
그러면서도 외로움을 날려버릴 수 있는 나디아
지렸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