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놀랍다.. 이정도라고..? (부제:강남 와꾸Top 오피스탈 영계를 완전히 망가뜨리다.)
이정도 와꾸면..
이정도 몸매면..
이정도 애인모드면..
이정도 마인드면..
조금 설렁설렁해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근데 침대에서 이런 플레이가 된다면
예진이는 섹에 진심이 아닐까라는게 내 생각
물론 선 넘는 그런 행위들은 안되지만
찐한 플레이만으로도 내 마음을 사로잡아버린..
가능하다면 진짜 혼자만 보고싶지만
이미 너무 유명해져버린 아이라
그건 불가능하기에
예진이가 출근할때마다 예약콜 잡느라 힘들어 죽겠음..
그래도 그렇게 힘들게 예약을 잡고
예진이를 만나면 그 순간 모든게 날아가버리는데..
날 반기는 예진이의 미소가 심장을 떨리게 한다..
이미 시작된 예진앓이..
is 뭔들...
뭘 하든 사랑스러워만 보이는 영계..
눈에 콩깍지..?
아니.. 이건 예진이에게서 뿜어져나오는 러블리함..
하지만 침대에서만큼은 세상의 섹스러움을 다 가진듯..
폭발하듯 반응하고 즐기기 시작하는 예진이...
완전히 망가져버린 얼굴도 부끄러워하지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표현해주는 예진이..
그렇기에 더 좋고 나 역시 더 몰입할 수 있는...
유흥판에 들어온지 수십년..
이런 영계를 만난건 당연히 처음이지 않을까..?
그동안 여러 업소를 다니고 다양한 업종에서 즐겼지만
백프로 내 모든걸 만족시켜주는 영계는 예진이 뿐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