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이를 그렇게 자주봤고 오래봤는데
아직도 안질린다는게 신기할 뿐 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질릴 수 없는 아이죠
매번 새로운 매력을 찾아내는 재미가 있으니..
침대에서도 적극적이고 숨기는것도 없구요
처음 봤을때부터 장난아니다 싶었는데
마음이 열리니까 그 이후의 모습은 ....
최근에는 시간이 워낙 안맞아서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예진이만한 애가 없네요
꾸준히 관리도 잘하는 거 같고
볼때마다 얼굴도 이뻐지는 거 같고
교감도 잘하고 몰입도 잘하니
이보다 더 좋은 영계를 어디서 찾겠습니까
예진이를 볼땐 매번 2탐씩 만나고있는데
사실 2탐도 부족합니다...
아마 저처럼 예진이 보는분들은 이해하실듯요
그래도 우리 지명형들이랑 나눠봐야하니까
ㅋㅋㅋ 이정도면 나름 매너남?
아마 저처럼 예진이한테 홀린 형들 많을듯요
진짜 이런 영계 찾는게 쉽지 않거든요
아.. 또 보고싶네요. 오늘 봐야하나?
혹시모르니 일단 예약이라도 도전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