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비스 받는걸 진짜 좋아해 그래서 케이한테 미리 이야기했어
클럽코스였는데 클럽은 진짜 가볍게만 즐기고 맛보기도 안하고 바로 방으로 들어왔거든
그만큼 시간적 여유도 있었고 대화도 짧게 나눠서 서비스 받을 시간이 충분했지
케이는 처음 만난거였고 소문이야 이미 많이 들어봤어 워낙 유명한 매니저니까
케이가 알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물다이에서 서비스 해주는데 진심 서비스 놀랍더라
서비스 잘한다 잘한다 이런 매니저 진짜 많지 근데 과연 케이랑 비교가 가능할까?
내 기준에선 진짜 손에 꼽을만큼 없다고 봐 그만큼 케이 스킬이 좋아
그냥 비슷하게 몸을 부비적거리고 손으로 터치하고 이정도 수준이 아니라
그냥 매순간 다른 자세로 다른 포인트를 자극하면서 서비스를 하더라고
오죽하면 섹스 안해도 되니까 괜찮으면 서비스 그냥 쭉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여기서 대박인게 케이가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ok를 해버리더라?
아쉽지 않겠냐고 물어보긴 했는데 전혀? 오히려 서비스 더 받고 싶어서 연장했다가 실패했음
오죽하면 클럽도 안즐기고 그냥 바로 방으로 올껄 이런 생각까지 했으니까 말 다했지
120분 무한코스도 있다고 담엔 그걸로 오라고 하더라 서비스 더 잘해준다고
바로 알겠다했음 출근율도 대박인거 같은데 체력 진짜 쩔더라
운동하나봐 안그럼 이렇게 체력이 좋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