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이라는건.. 나디아에게만 허락 된 단어라는 것
불떡
쏘울붕
하얗게 불태웠다.
이미지 삽입도 가능하면 쓰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데
그거까진 할 줄 몰라서 그냥 글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나디아라는 친구를 봤지요
임팩트가 확실한 여자였습니다.
한 눈에 봐도 매력적인 마스크에
쥬지가 껄떡거릴 정도로 쌔끈한 바디
한없이 다 퍼줄 거 같은 마인드에
달달함까지 겸비한 나디아
시작은 달달했지만
끝은 아주 매웠던
나디아와는 그런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후달렸을까요
저도 체력이라면 자신있거든요
그럼에도 제가 후달렸다는건
나디아도 장난아니라는거겠죠
완전 잘 느끼고!!
완전 제대로 즐기고!!
떡감도 좋고 쪼임도 좋은!!
섹스를 완전 화끈하게 즐기는!!
나디아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막 플레이가 어쩌고 저쩌고
이런 말 쓰는건 의미 없을 거 같습니다
속궁합? 개인마다 차이가있을 수 있죠
나디아 앞에선 다 필요없을듯요
물론 당신이 조루가 아니라면 말이죠
박고 싶을만큼 박을 수 있고
여자가 원하는만큼 박을 수 있다면
나디아와는 환상적인 시간을 보낼겁니다.
진짜 쏘울을 담아 즐기던 여자
진짜 불처럼 달려들고 달려들게 만드는 여자
섹스에 환장한 넘들이
왜 나디아를 찾아가는지
딱 한번. 나디아와 떡을 쳐보면
알게될겁니다. 침대에서 확실한 여자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