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ㄹ로 예약 잡고 달리러 감
주차안내 잘 받고 올라가서 계산하고 입장
일단 여긴 공용샤워장임 마주치면 민망할지도 모르지만
난 그런거 없는 상남자니까 ㄱㅊ
핸드폰을 못가지고 들어간다는거보니 갸우뚱 했지만
급히 연락올 일도 없으니 쿨하게 라커에 보관하고 방으로 ㄱㄱ
호텔식 마사지야 다들 잘 알테니 따로 쓰진 않겠음
마사지 잘 받고 ㅈㄹㅅ타임 즐기다보니 언니 입장
긴생머리 찰랑거리며 들어오는데 내취향
일단 슬림해서 합격점에 개취인 긴생머리라서 +임 ㅋㅋ
보들보들 매끄러운 피부에 손에 가득 차는 마음이
만지는 재미도 있고 원래 마음 주무르는거 좋아해서 ㅎㅎㅎ
현란하면서도 부드러운 ㅍㄹ타임
본겜도 본겜인데 이 ㅍㄹ타임도 무시못함 ㅋㅋ
드디어 무기 끼고 본겜 돌입하는데
눈이 안좋아서 촉감에 많이 영향 받는데
오늘은 즐달이라는 느낌이 확 옴
스파는 수위가 약한게 좀 흠이긴 하지만
요즘들어 적극적인 애무를 잘 안하게되서
오히려 좋아
잘 달리고 나오니 스탭이 안내해주는데
라면드실? 짜파드실? 하길래 ㅇㅋ 라면 ㄱㄱ해줌
씻고 나오니 휴게실에 세팅 완료되어있음
그렇게 현자타임을 먹방으로 커버치고
비타민음료로 입가심까지 깔끔하게 하고 나서
나올때까지 인사받으면서 나오는데
여유있으면 팁이라도 챙겨줬겠는데 달리기도 빠듯해서....
쨌든 총평 마사지 상 서비스 상 실장 상 = 재방의사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