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나 봤지 여자가 보짓물을 폭발하듯 쏟아내는걸.. 이걸 남자도 가능..?
케이라는 매니저를 초이스했고 스킬이 워낙 좋다기에 엄청 기대했죠
서비스도 최고였고 침대에서 플레이도 최고였습니다.
이건 워낙 소문이 많이 났으니까 따로 후기에 작성하지는 않겠습니다. 대망의 시오후키
세번의 사정 후 콘x을 정리해주며 다시한번 자지를 자극해주기 시작합니다
사정 후 엄청 예민해진 귀두를 자극하니 내 몸이 통제가 안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저절로 떨리고 신음소리가 나오고 약간의 고통도 동반되는듯한 느낌?
아.. 그만해야하나? 싶어가지고 케이한테 이야기하니까
걱정말라며 자기한테 편안하게 몸을 맡기라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그래서 진짜 아무생각없이 몸을 맡겨봤더니...
터졌습니다.....
자지에서 분수가 터져나오는 시점에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제발 멈춰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케이는 아직이라며 더 쏟아내라며 끝까지 귀두를 자극해줬습니다
그럴때마다 내 자지에서는 폭포수가 뿜어져나오듯 분수가 쏟아져나왔습니다
영혼까지 털리는듯한 느낌
몸에 쌓여있는 모든 액이 다 빨리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동반되는 쾌감도 내가 살면서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그런 쾌감이였습니다
다 쏟아낸 후에도 내 몸은 통제되지 않았고 허벅지엔 경련이 일어나듯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그걸보며 케이는 천천히 정리해주고 몸을 풀어주듯 허벅지를 주물러주더군요
짜릿했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기억이 생겨버린 거 같습니다. 중독 된 거 같습니다.
원래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던데 케이 스킬이 좋으니 단번에 성공했던거겠죠?
후... 시오후키 경험 없는분들도 도전해보셨음 좋겠습니다. 이거 완전히 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