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집으로 바로 고할까 하다 들어가는 길에 비너스 프로필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보지말았어야 할 출근부 프로필 평소에 보고싶었던 혜담이가 보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실장님께 전화를 해보았는데 또 마침 예약이 된다는 혜담이!!
바로 예약을 잡습니다 혜담이 만나러 출발 ~~~~ !!!
전부터 쫌 보고싶었는데 시간이 맞지않아 못봤는데 결국엔 이렇게 시간이 맞아 보게되다니
설렘 두배였습니다
슬림한라인에 균형잡힌 몸매에 가슴까지 벗은 몸을보니 완전 살벌하고 너무 이뻤습니다
피부가 아주 꿀피부에 맨들맨들하네요 성격은 조금 활발하고 쿨한성격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혜담이의 좁보가 제일 좋았습니다
뭔가 쪼여주는 느낌이 저한텐 확실하게 느껴졌는데 저랑 잘맞는건지 외모는 섹시하게 생기고
웃음이 많아 이래서 인기가 많았나 생각이듭니다
참을수 없어 먼저 키스와함께 시작하였습니다 c컵 가슴부터 빨기시작하여 혜담이의 소중이로
다갔습니다 반응또한 좋아 역립할맛이 났습니다 애무는 소프트하게 다가오며 키쓰도 잘받아주고
그렇게 애무와 한껏 달아오르다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밑이 따듯한데다가 확 조여왔습니다
여성상위로 즐기다가 뒷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해봅니다 베베 꼬면서 신음소리내는데 얼마나
꼴리던지 쌀거같다 싶어서 여상으로 바꾼뒤 즐겁게 마무리를 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