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만나고 왔는데 실장님이 이쁘고 마인드 좋다길래 기대를 잔뜩했죠
말그대로 상상이상의 모습으로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보자마자 주체하지 못하는 제 똘똘이를 겨우 진정시킨 뒤
쇼파에 앉아 어색함 풀기위해 간단대화를 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씻으러 들어가는 봄이를 보자마자 똘똘이가 너무 화가 나버렸네요
봄이의 공격이 먼저 시작됐습니다 입으로 bj를 해주는데 어찌나 잘빨아주는지
진짜 손가락 발가락 힘 빡 주고 쌀뻔 한거 참았습니다
얼굴이나 몸매를 보니 한번 더 무지막지하게 화가나있는 똘똘이를 보고
저의 무서움을 보여주려 피스톤질을 시작하자마자
신음소리와 약간 찡그리는 표정을 보며 참지못하고 발사를 했습니다
더 오래못한 남자의 자존심은 상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후회없이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