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방 출신이라는 지효를 보고 왔네요.
개인적인 경험칙상 보통 지효라는 예명을 쓰는 친구들을 보면 걸그룹 트와이스의 지효와 닮은 꼴이던데 여기 지효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닮은 싱크는 찾지 못했고 암튼 키방 출신답게 소파에서의 응대력은 만점이었습니다.
오디오가 비는 시간이 1도 없었고 숫기 없는 분들이 방문해도 어색함은 없을 것 같네요.
소파에서부터 입고 있던 원피스 사이로 드러난 윗슴은 손이 저절로 가게 만들었는데 살짝 만져만 봐도 말랑하기가 그지없었습니다.
몸매는 육덕이라 봐야겠고 슬림한 스타일만 고집하는 분들과는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침대에서는 애인 모드도 좋네요.
제 팔베개를 하고 모로 누워서 못다 한 스몰토크를 하면서도 제 아랫도리를 마치 제 장난감인양 갖고 노는데 그 덕에 금세 풀발이 되고 말았습니다.
키방 출신이라 서비스적인 측면은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애무도 기대 이상이라 나름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블로우잡은 딥쓰롯이 기본 장착이었고 손을 전혀 쓰지 않고 헤드뱅잉을 하는데 침대가 들썩일 정도로 파워풀했습니다.
중간중간에는 귀두만 머금은 채로 혀로 진동 기능을 일삼는 요사스러운 면까지 선보이는 등 암튼 제 기준으로는 합격점 그 이상이었네요.
본방은 여상부터 시작했는데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지효의 가슴 때문에 상체를 반쯤 일으켜서 빨기 좋게 생긴 도톰한 유두를 미친 듯이 빨아댔습니다.
내추럴 D컵 가슴은 가운데로 모아서 두 젖꼭지를 한 입에 머금고 동시에 빠는 제 시그니처도 손쉽게 가능했네요.
도톰한 젖꼭지 때문에 제 입 안에서의 두 젖꼭지는 그 존재감이 상당했었습니다.
지효도 두 젖꼭지가 한 번에 빨리자 살짝 당황하는 듯했는데 이내 탄식을 내뱉으면서 방아질을 멈추고 고개를 뒤로 젖히네요.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가슴 물빨은 일단 킵하고 지효가 마음껏 널뛰게 판을 깔아줬더니 임팩트 있는 파워풀 방아 찧기로 저를 아연실색케 만들었습니다.
위압감마저 느껴질 정도로 아주 강렬했네요.
남미의 라티나와 떡을 쳐본 분들은 아실 텐데 흡사 그것과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상으로 위협을 느끼지 못하는데도 지효의 파워풀 여상 무브먼트는 체위 한 번 바꿔보지도 못하고 끝날 수도 있겠다 싶었네요.
그래서 제 주도로 정상위로 바꾸고 키갈과 가슴 물빨을 번갈아가면서 파운딩을 이어나갔습니다.
파운딩을 거듭할수록 반복되며 제 귓전을 때리는 강렬한 마찰음은 귀르가즘까지 느낄 정도였습니다.
키스 스타일도 혀를 얼기설기 섞어가며 마치 서로를 잡아먹을 듯한 기세로 하는 점이 아주 제 마음에 쏙 들었네요.
이런 키스 스타일이라면 사정을 빠르게 견인하게 되죠.
여기서 고민을 조금 했었네요.
이대로 키갈 조지면서 마무리를 할 것인가 아니면 남미급 빵댕이를 활용한 후배위나 복와위로 마무리를 하느냐로 말이죠.
제 결론은 복와위였습니다.
지효에게 뒤로 돌아서 엎드릴 것을 요구하자 지효는 능숙하게 자리를 잡고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는 게 센스 만점이었네요.
저는 그대로 지효의 엉밑 부분에 올라타고 제 아랫도리의 밑동을 붙잡은 채 삽입을 하는데 지효가 밑보라 원활하게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앞보보다는 밑보가 이 체위에서는 빛을 발하는 듯합니다.
가볍게 난타 연주를 곁들여가며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대자 지효의 사운드도 점점 고공을 가르고 제 흥분은 주체하기 어려울 지경이었습니다.
결국 페이스 조절을 못하고 오버 페이스를 하게 됐고 숨을 고르기 힘들어졌고 아직은 늦겨울이지만 온몸에 땀이 한 바가지가 됐네요.
여기서 센스 만점인 지효가 에어컨을 켜줘서 그나마 페이스를 되찾아 파운딩 전념을 다하다가 마무리를 하고 그대로 고꾸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든 생각은 말라깽이와는 절대로 경험할 수 없는 승차감이 탁월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본방 내용에만 집중했지만 키방 출신답게 마인드도 좋은 친구라 어지간해서는 즐달 이상은 확실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