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
농염하게 물오른 여자가 최고라고 생각함
이런 여자랑 떡쳐야 제대로 물뺄수있는거 알지?
그래서 미팅때도 나는 항상 이걸 요구함
다른거 다 필요없다.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여자면 OK다
그래서 만나고왔다 쥴리
시각적인 자극부터 엄청났던 여자
쥴리는 존na 야했음
룸필에 섹시한 여자
몸매를 관리하는 여자
즐길줄 아는 여자
낯가림 따윈 없는 여자
대화도 짧았음
대화할 틈이 없었다. 이게 맞는 표현인듯
나를 소파에 앉혀놓고
냅다 자지부터 빨아대던 쥴리
내 눈을 마주치며..
야한소리를 흘리며..
귀두부터 뿌리까지..
알까지 꼼꼼하게도..
쥴리는 자지빠는데 진심이였음
그래.. 대화는 나중에하자
내가 가운을 벗자
홀복을 벗고 날 침대에 눕히는 쥴리
심상치않음은 진작에 느꼈지만
서비스가 시작됐을땐 살짝놀랐음
안빠는곳이 없음
진짜 다 빨아재낌
발가락 발바닥 손가락 귓볼 똥꼬 쥬지까지
부드럽게 서비스를 하면서
딥하게 파고들어 날 자극했음
하.. 역립을 하고싶었는데
역립이 중요한게 아니였음
일단 박아서 쥴리를 굴복시키고 싶었음
바로 콘 요청해버림
야할거라고는 예상했음
생긴것도 그렇고 행동도 그랬으니까
야햐다..? 이정도로 쥴리가 표현이 가능한가?
쥴리는 진짜 섹스를 즐기는듯
느끼는만큼 있는그대로 다 표출했음
신음소리든 몸짓이듯 섹드립이든
나보다 더 격함을 원했고
나보다 더 끈적함을 원했음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었지
땀이 얼마나 나던지..
등이 완전히 젖을만큼 땀을 쏟아냈음
그만큼 열정적으로 허리를 흔들었고
여기서 키포인트는..
쥴리는 흥분했을때 확실한 포인트가있음
쥴리 다리를 벌리고 정상위로 박아줬지
젖을 핥기도하고 클리를 살살 만져주기도했어
클리가 커지더라 확실히 처음이랑은 달랐어
땡땡한 느낌이 크기도 조금 커진?
흥분할수록 물이 많이 흘러나왔지만
흥분할수록 쪼임이 더 좋아졌음
이게 긴자꾸..?
꽤나 오래 즐겼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은 1도 없었고
오히려 내 자지를 더 원했음
서비스와 섹스로 60분을 채운다..
꽤나 달림을 오랜기간 했지만
쥴리 같은 여자는 처음만났음
*쥴리와 달림 3줄 정리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다
-서비스 스킬부터 달랐다
-버튼이 눌린순간 쥴리는 어떤여자보다도 야하게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