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보단 주간에 주로 달림하시는 분들에게
개인취향을 무시하고 추천하고픈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이름 : 영채
와꾸 : 야하게 생김
몸매 : 군살이 없음 뱃살도 없음 섹시한 슬랜더
성격 : 적극적으로 본인을 어필하며 들이댈 줄 아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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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할때 애인모드가 넘 좋았습니다
여기까진 맛보기!!!
영채의 진짜모습은 서비스를 할때부터네요
서비스가 시작될때부터 섹시한 눈빛을 뽐내며 내 몸을 누비던 영채
침대에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표출해주며
섹드립도 서슴치 않고 쏟아내니 이 모습에 어떤 남자가 참을 수 있겠어요
섹스를 하는동안 NO라는 단어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여자
격하게.... 싸는순간까지도 격하게... 허리를 흔들었고 영채도 그걸 원했네요
싸고나서도 진정되지 않는지 계속 내 품에서 몸을 떨며 키스를 원하던 영채
형님들은 어떤 취향의 매니저를 찾으시나요?
한번쯤은 본인의 취향이 아니더라도 도전해보시는건 어떠십니까?
영채라면 취향불문 자신을 보러와준 손님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물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