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머신이든.. 섹스머신이든.. 무한코스로 추천받은 복숭아!!!!
#아담한키 #D컵 자연가슴 #탱글탱글글램몸매 #죽여주는 쪼임 #개쩌는 의자섭스 #미친마인드
NO라는 단어를 모르는 거 같은데?
초반부터 정신없이 들이대니
서비스는 패스해야하나 싶지만
복숭아의 서비스는 꼭 받고싶어서
참고 의자서비스를 받아보니까
서비스 받길잘했다라는 생각이 절로들었다
의자서비스를 받으면서 젖싸로 개운하게 한발 싸재끼고 떡치면서 두번의 사정을했으니
복숭아랑 시간을 보내면서 총 3번의 사정을 했는데.. 이건 내 의지가 아니였을지도...?
"오빠"
분명 처음만나고 온건데 복숭아가 오빠라고 부르면 왜 몸이 부르르 떨리는건지...
서비스르 하면서도 정액을 뽑아가고 떡을 치면서도 정액을 뽑아가고..
사실 이렇게 표현해도 두번은 내가 덮친게 맞긴한데..
복숭아가 막 나를 그렇게 만들었어 덮칠 수 밖에 없는 그런......
서비스 머신..? 섹스머신..? 그런거 생각할 필요도 없을듯.. 복숭아는 둘다 포함이니까..!!
찐하게 떡치고 싶은 사람도!! 섹슈얼하게 서비스를 받고 싶은 사람도!!
복숭아를 만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무한코스는 무조건적으로 생각하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