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와의 120분은 진짜 미친듯한 천국의 시간인 것 같네요(요술램프코스)
야옹이 언니 소개 ---> 특보(특급 보지)
겐조 안마에 가서 후덜덜한 섹스 경험을 하고 왔네요
이거는 내가 섹스를 한건지,내가 섹스를 당한건지ㅋㅋㅋ
겐조 안마 주간조 야옹이 입니다.
야옹이는 겐조에서 워낙 유명하다고는 하는데 저는 이번에 요술램프 코스인 무한샷으로 처음 보게 된 언니였네요
서비스 및 다양한 컨셉을 잘 한다고 해서 실장님께 야옹이 예약을 했는데
역시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원하는 시간대보다 2시간 뒤에 예약을 했습니다.
물다이는 역시나 이제까지 받았던 스타일과는 정말 달랐고
별 기술은 없어 보이는데 정말 많은 흥분을 불러 올 만큼의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그냥 처음에 기분이 좋았는데 섹드립과 욕플등 약간의 세미SM에 점점 사정의 느낌까지 나서
스톱 할려고 하니 입으로 그냥 물고 빨면서 입싸를 하게 만드는 야옹이!
어차피 무한샷이니깐 싸고 또 싸라고 하네요ㅋㅋㅋ
야옹이에게 황홀 물다이를 받은 후에 침대에 가서도 역시나 똥꼬도 제대로 털리고 알까시에 사까시에ㅋㅋㅋ
온 몸을 야옹이에게 다 빨리고 또 빨렸네요..
섹스를 하는 동안에 야옹이가 조금씩 몸을 틀면서 보지의 다른 벽이 닿을 정도의 스킬도 아주 끝내줬고...
투샷도 하고 한번더 세우더니 손과 입으로 만지고 빨면서 쓰리샷에 청룡 서비스까지
오늘은 야옹이에게 제대로 털렸고 느낌 오지게 박고 나왔습니다.
야옹이와의 120분 동안 진짜 미친듯한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