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봤습니다
진짜 핫하네..
만나기 빡셌지만 도전하고 도전했습니다
야하다니까요
진짜 야합니다
생긴것도 야하지만 하는짓도 야합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절 소파에 앉히고 자지부터 빨아댑니다
굳이 여기서 시간을 끌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대로 쥴리의 옷을 벗겼고 침대에 눕혔습니다
서비스요? 됐다고 했습니다
홀라당 벗은 쥴리의 몸을 보고 참을 수 없었거든요
냅다 보지부터 핥았습니다
여운?감흥?순서? 그딴게 중요하겠습니까?
빨리 보지를 적시고 자지를 쑤셔박고싶은데 말이죠
어쩌면 감흥없이 시작 된 애무였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쥴리의 보지는 너무나 쉽게 젖어버렸습니다
살짝? 아니요.. 흥건하게요
바로 콘을 준비하고 보지 사이로 자지를 담궜습니다
뜨끈하더군요
쫀쫀했고요
그렇게 격렬히도 떡을쳤습니다. 땀으로 온 몸을 적실만큼요
생각보다 연애가 빠르게 시작되었지만 끝은 빡빡했습니다
그만큼 긴 시간 연애를 즐겼기때문이겠죠?
사실 중간에 몇번 싸고싶은 타이밍이 있었는데
쥴리가 안된다며.. 템포를 조절하더라고요
기어코 콜이 울리는 순간까지 내가 허리를 움직이게 만들어버리는..ㅎㅎ
개운하게 마무리를 했고 마지막까지 내 품에서 날 케어해주는 쥴리
야한여자와 함께했기에 더욱 즐거웠겠죠? 원픽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