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필요하다구요? 근데 케이인데 정보가 필요합니까? 케이잖아요 케이
케이는 그냥 믿고보는거잖아요 인정하시죠?
그래도 뭐 정 필요하다면....
존na 야한 미시녀 스타일에 서비스 존na 잘하고 섹스에 존na 진심인 여자
이렇게 케이를 설명하면 될까요?
대화할때부터 내 자지를 만져대면서 발기를 시켜놓고
내손을 가져가 본인 몸을 만지게하면서 보지를 적셔버리는 케이
잡아먹을듯 나에게 달려드는 순간에 그대로 케이를 눕혀 공격에 들어가면
케이는 오히려 좋다는듯 다리를 벌린상태로 내 혀를 기다리는..
역69자세로 빨고 빨리다가 콘을 준비하고 삽입을 해보면..
뭐야?!
보지속에 손이 들어있나?!
이런 착각이 들 정도로 강하게 자지를 쪼여댑니다
조루가 아니여도 조루가 될 수 밖에 없는.. 1차전은 그렇게 끝났습니다만
120분 무한코스이기에 어쩌면 이제 시작이지않을까 싶습니다
대충 정리를 해주고 물다이로 나를 데려가는 케이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센스가 좋더라고요 눈치가 빠르다고 해야하나?
서비스를 하면서 금세 내 성감대를 파악하고 집중적으로 공격을 하더라고요
정해진 루틴대로 기계처럼 서비스를 하는게 아니라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두번째는 서비스를 받다가 그대로 싸버렸는데
싸버렸다고 끝이 아니라 서비스를 더 해주네요
아 물론 제가 이야기하긴했습니다 서비스 더 받고 싶다고
그렇게 서비스 아닌 서비스를 받게 되는데..
왜 이렇게 말하냐면 이때부턴 물고빨면서 물다이 위에서 즐겨버렸거든요 ㅎㅎ..
케이가 자기 보지도 적셔달래서 간만에 손하고 입 좀 열심히 썼습니다..^^
침대로 이동해서는 ... 완전 대놓고 날 잡아먹는 케이인데
이게 진심 모아둔 정액을 다 뽑아가겠다는듯 들이대니까 정신을 못차리게되는;;
쓰리샷 가뿐하게 성공하고.. 시오후키도 너무나 당연하게도 성공해버리고..
케이는 역시 믿고 접견해야하는 픽이 맞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