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는 두고두고 보고있는 언니에요ㅋ
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긴 섹시한 룸삘인데
눈매가 또렷하고 입술이 예뻐서 한번보고 계속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예약이 쉬운게 아니라서 매번 예약하고 오고있네요
방으로 들어서며 인사 후 침대에 걸터앉아 대화를 이어가는데,
음료수를 건네주는 비비의 손길이 참 곱습니다ㅋㅋ
몇번을 본 몸이지만 여기저기를 훑어보는데
타투 하나 없는 부드러운 살결과 하얀 피부가 시선을 강탈합니다
아랫도리에 슬슬 힘이 들어가며 빨리 즐거운 시간을 갖고싶어서 둘다 벗고 탕으로 이동합니다
가볍게 씻겨준 후 침대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비비는 진짜 서비스 대박입니다.
슬림한 몸매지만 가슴이 빵빵해서 바디를 탈 때의 압박감이 장난 아닙니다
비비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혀와 입술이 등판과 목덜미를 스치며 빨아들일 때
부드러운 스킬과 숨결에 온몸에 전기가 오르는 듯했습니다
뒤판 애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엉ㄲㅅ...
혀놀림과 번갈아 들어오는 입과 손놀림에 아주 가는 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비비의 가슴과 얼굴을 보는데
비비가 입으로 다가와 야릇하고 진한 딥키스를 퍼붓습니다
비비는 키스를 참 잘합니다
혀가 섞이는 순간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찐득하게 들어오는데
마인드가 정말 착한 언니라는 게 느껴지더군요
풀발한 존슨을 입속으로 덥썩 베어 물고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비비의 입안 깊숙이 들어갔다 나왔다 부드럽고 따뜻하게 옥죄어주는 느낌!!
내려다보며 비비가 빨아주는 모습을 보는데 엄청 섹시하네요
이제는 CD를 끼우고 합체할 순서입니다
비비의 손으로 순식간에 CD를 끼우고 여성상위로 천천히 진입합니다
들어가는 순간 느껴지는 따뜻한 느낌과 자지에 전해지는 조이는 듯한 필링!
비비는 슬림하지만 골반이 좋아서 밀착감이 예술입니다
속도를 높이며 비비의 입에서 듣기 좋은 신음 소리가 새어나오는데
소리에 맞춰 비비의 가슴을 주무르고 허리를 쓰다듬으며 엉덩이를 들어 올려 줍니다
밑에서 빠르게 펌핑을 해주니 느낌 좋다며 반색을 하고 호응하는데
비비를 눕게 하고 정상위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마지막 스피드를 높여 절정을 향해 달렸습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콸콸콸 사정을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