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리려고 하니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유흥에 맛들여 열심히 달리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때려 추천받습니다~
30분정도 지나니 도착한 언니~
문을여니 보이는 언니..자태..
얼굴도 이쁘고 허리도 잘록하니..굿ㅎ
탱탱한궁딩이도 이쁘고
예뻐서 소개팅하듯이 제이름 말해주엇네요 ...ㅎㅎㅎ
누워서 어깨랑 등을 꾹꾹 눌러주는데
으허허헉 소리가 절로 나왔네요
아픈게 아니라~ 너무 시원해서 낸 소리입니다~
자꾸 소리내니깐 모모씨가 재밌는듯 호호호 거리며 웃네요ㅋㅋㅋ
시간이 술술 흘러 시원한 마사지가 끝이나고....
대망의 힐링타임 역시 현란한 스킬로 끝을 봣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시간이 남아 예쁘다~
하며 주물주물 하다 보내줬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