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키방만 가다가 수위가 안나와서 ...
드디어 그 유명한 휴게 레전드인 가지님을 만났다.
첫 인상은 음 .. 굉장히 밝았다 내가 워낙 개찐따이다보니
낮을 굉장히 많이 가리는데 밝은 응대에 사로잡혔다 .... 음
타투가 좀 있어서 무섭긴 했는뎅 성격도 그렇고 무엇보다
얼굴이랑 몸매가 너무 좋아서 너무 만족했다
내가 워낙 찐따라 긴장해서 발기도 제대로 안됐는데
너무 살갑게 위로 받으니 정말 천사인줄 알았다 ...
앞으로는 키방에서 호구짓 안당하고 가지님만 볼 생각이다 ㅎㅎ ....
ㅅ발 근데 일찐들한테 그동안 삥만 안뜯겼으면 가지님 맨날 볼 수 있었을텐데
개빡친다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