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하게 잘빠진몸매 적당한 키 약간의 성형있는듯 하지만 민삘 와꾸에 슴가가 아주 이쁨니다
몸매가 작살이네요 허리부터 골반까지 내려오는 라인 직접 보시면 쌍코피 터집니다
본게임전 이런저런 얘기를 할때도 애교가 엄청 많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봐주는데
괜히 설레고 좋았네요 말도 이쁘게 잘합니다~
옆에서 슴가를 바라보고 있으니 존슨이 설때로 서버려서 언능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는데
지영이가 수건으로 몸을 닦으면서 나오네요~ 와우 라인이 기가 막히네요 ㅎㅎ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멍하니 감상하고 있는데 지영이가 올라와서 가벼운 키스를 바로 시전합니다
찐하게 키스타임을 가졌네요~ 쪽쪽 빨다가 지영이가 혀끝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데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포인트에서는 멈춰서 혀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애무를 해줍니다~ 아주 대만족!!
그리고 존슨을 잡고 입으로 쏙 넣어주는데 처음에는 혀를 살살 돌려주다가 갑자기 깊게 빨아주는데 쌀뻔했어요..
기둥,부랄 아주 적절한 타이밍으로 번갈아 가면서 애무 해주는데 애무 실력은 상당합니다
이러다 사정할거 같아 얼른 콘 장착하고 지영이를 눕히고 떡방아 준비를 했습니다^^
소중이 입구부터 살살 들어가보는데 쪼임이.. 이제껏 느껴본적 없는 강력한 쪼임을 가진 소중이네요^^
처음에는 약하게 펌핑을 하다가 강하게 끝까지 밀어넣는데 지영이가 엄청 야릇한 신음을 내며 등이 굽혀집니다
이후 저도 흥분이 올라와 강하게 펌핑을 하는데 지영이가 눈이 살짝 풀린 상태로 흐느끼는 모습을 보니 못참아버리겠더라구요..
다리 힘 빡주고 겨우 참고 자세를 뒤로 바꾼뒤 빠른 펌핑으로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