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진짜 나를 내려놓고 즐겨보고싶었음
실장님께 말씀드렸고 쥴리를 추천받음
>>하드한건 둘째치고 비쥬얼따지는 형들도 무조건 강추 가능
위에 비쥬얼 따지는 형들도 추천 가능하다는거? 진짜 팩트임
솔직히 쥴리 만나면 물고빨고 떡 치느라
얼굴 감상하고 몸매 감상할 시간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떡치면서 계속 보이는건 팩트니까 일단 써놓은거임
나는 평소에 섹드립을 해본적이 없음
대화하면서 쥴리한테 이야기했는데 걱정말라함
자기가 리드해주는데로 천천히 따라오라고
근데 멘트가 너무 자극적이거나 별로면 말해달라함
ㅇㅋ하고 씻고 서비스는 걍 패스하기로했음
침대에서 즐기는데 이래서 섹드립 하는구나 싶었음
이게 여자가 진짜 흥분해서 자기를 표현한다? 어필한다?
그런느낌이 드니까 나도 흥분감이 배가되는 느낌?
솔직히 후기보면서 섹드립이 뭐가 개꼴리는거지
이런생각 많이했는데
왜 사람들이 섹드립하면서 여자랑 섹스하는지 단번에 이해함
제일 좋았던게 모든 멘트 신음 상황 몸짓 걍 다 자연스러웠음
조금이라도 인위적인 모습이 보였으면 내가 이런말 안하는데
쥴리는 그 시간동안 몰입해서 제대로 즐기는 느낌
어떻게 표현해도 이거는 표현불가임
그냥 얘는 만나보고 직접 쑤셔줘봐야 느낄 수 있음
고로 내가 하고싶은 말은 뭐냐
평소에 애인모드나 찾는 사람들
아직 본인 취향을 제대로 모르겠는 사람들
크라운 주간에 방문해서 쥴리 한번 꼭 봤으면 좋겠음
근데 쥴리는 애인모드도 좋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