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예약할 때는 솔직히 반신반의였음
요즘 워낙 사진이랑 실물 다른 경우도 많고 기대 크게 했다가 실망한 적도 있어서
그냥 무난하면 다행이다 정도로 생각하고 들어감
근데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 그 생각부터 정리됨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얼굴은 딱 예쁘장한 민삘 쪽이고 인위적인 느낌 없음
대화나 마인드도 좋았음
말할 때 시선 피하지 않고 차분하게 마주보는 스타일이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고 안정적으로 잡힘
억지로 쥐어짜듯이 얘기하는게아니라 자연스럽게 흘러나와서 더욱 좋았음
몸매는 슬림한바디라인에 다리라인이 되게이뻐서 비율도 좋아보였고
탄탄한 바디라인이 돋보였음
플레이는 확실히 상대에 맞춰주는 스타일임
애무전에 어떻게해주는게 좋냐 먼저 조심스레 물어봐주길래
나도 거기에 따라서 잘대답해주니 느낌좋게 애무가 시작이되고
손길이나 움직임 하나하나가 급하지 않고 여유 있어서 오히려 더 집중하게 됨
반응도 과장된 리액션 아니고 진짜 느끼는 쪽이라 그게 느낌에 그대로 전달됨
중간중간 박을때 얼굴에서 나오는 표정이 은근히 야해서 그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음
사정후 끝나고 나서도 억지로 마무리하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정리됨
이정도면 충분히 잘놀았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하는 매니저가 요근래 드물었는데
아윤매니저는 내기준 합격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