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가 웃음을 치며 반겨주는데
하얗고 야들야들한 뽀얀 피부가 시선을 강탈합니다
몸을 움직일 때마다 출렁거리는 C+컵의 가슴
그야말로 색기 그 자체더군요
색끼가 넘치는 와꾸는 딱 남자들이 환장할 스타일입니다
복도 소파에 앉자마자 루비가 ㅈㅈ를 빨기 시작하는데
ㅈㅈ와 ㅂ랄에 엄청난 자극을 줍니다
혀로 감아올리고 조여주는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미친 듯이 가슴을 빨아주는 서브 언니들이 적극적으로 대시하네요
루비랑 클럽합체를 하는 순간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가인 클럽 수위가 정말 높아졌더군요
방으로 이동해서 루비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파 초강추라는 말이 허언이 아니더군요
루비의 그 야들야들한 하얀 피부에 아쿠아을 바르고 제 몸 위를 미끄러지듯 타는데
가슴이 등판을 짓누르고 비벼주는 밀착 서비스가 예술입니다
응ㄲㅅ로 핥아주는 순간 다리가 저절로 떨릴 만큼 짜릿했습니다
물다이를 받다가 너무 흥분해서 도중에 핸플로 시원하게 한발을 빼버렸네요
잠깐 쉬는 동안 방에 서브언니가 들어와서 서비스 말고 셋이 앉아서 대화했습니다
섹시한 언니들 사이에서 올탈로 대화하는데
은근 야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서브언니가 나가고 루비가 다시 ㅈㅈ를 빨기 시작하고
어느새 장갑이 씌워진 상태에서 루비의 따뜻한 속살 안으로 진입했습니다
루비는 무작정 빠르게 박아대기보다는 서로의 눈을 맞추고 호흡을 느끼는 연인 모드해주네요
끌어안고 깊은 키스를 나누며 천천히 그리고 깊숙이 박아주니까
루비의 콧소리가 점점 높아집니다
쪼임이 좋은 건 물론이고 안이 어찌나 따뜻하고 촉촉한지...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템포를 맞춰가다 보니 평소보다 훨씬 더 찐득한 사정감을 느껴졌습니다
결국 루비의 입술을 삼키며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말도 시원시원하고 마인드까지 이렇게 쌔끈하다니..
침대에 누워 손장난하며 대화하다가 콜 받고 나왔는데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