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시간이 나는걸 어젯밤부터 알고있기에
아침부터 일찍일어나 연우를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카사노바 방문했습니다
연우가 입구에서부터 환하게 반겨주는데 매일봐도 질리지 않는 비주얼
침대에 앉아 놀다가 뭔가 바뀐것같은 느낌이 자꾸들어 집중해보니
대화감이 원래 좋았던 연우인데 오늘은 그 대화감에 간간히 애교가 섞이니
제가 늘 꿈꿔왔던 언니를 새롭게 만났다는 기분마저 들더군요
기분좋게 대화 마무리 하고 씻고 나왔는데
원래도 해줄건 다해주는 연우지만
오늘 달림은 이전과 비교했을때 분명 차이가 납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서비스 시간은 줄고 대신 침대에서 이전과 틀린
애인모드를 선물 받아서 느낌 자체가 틀렸던거 같네요
비주얼이 워낙 제 이상형이라 연우를 자주 보는데 한타 부족에 늘 조금은 아쉬웠지만
오늘같은 교감만 이뤄진다면 뭐 더이상 바랄게 없는것 같습니다
연장을 외쳤지만 이미 마감이라 한타임을 더 보지 못했는데 아쉬움이 남으니
다음번 만남이 더 기대되고 무조건 두타임 끊고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