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했던 주빈매니저였던거 같아요
역시 어린게 이런게 좋구나 라는 생각을 확실히 하게되었네요
얼굴이랑 몸매가 엄청 예쁘고 끝내주네요
어려서그런가 상큼한매력도있고 앙큼한면도있고
확실히 성격도밝고 쾌활한데 앙큼한면은 역시 도킹할때 많이 느껴져요
도킹하기전과는 다르게 시작하니까 야한장난도치고
도킹을 엄청 잘해서 본인이 몸매가좋고 잘한다는걸 모르는지
본능적으로 남자를 가지고노는건지 헷갈리지만
진짜 간만에 너무 재밌게해서 기분좋았어요
마인드자체가 진짜 안된다는거빼고는 다받아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어요
주빈매니저가 다음에 또 예약해서 보자고 안아주면서 가벼운키스 해주는데
사르르 녹는듯한 기분이들었어요 다음예약은 좀더 긴코스 3시간투샷으로 사전예약했습니다
주빈매니저 여우짓에 안할수가없어요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