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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봤던 라떼..
좋은 기억이 있어 지명을 하고 예약 시간에 맞춰 랜드마크에 도착하니 실장님이 반겨줍니다.
계산 후 바로 안내를 받아 라떼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니 라떼가 알아보고 반갑게 반겨주네요.
잠시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 좀 하다가 탈의를 하니 옷을 받아서 정리해 주는 라떼 입니다.
날이 추워서 물다이는 생략하고 샤워 서비스 받고서 바로 침대로 올라와 라떼의 가슴과 소중이를 쓰다듬어 봅니다.
그러자 라떼가 똘똘이를 조물조물 거리면서 키스를 해 주네요.
라떼를 눕히고 딥키스를 한 뒤 자연산 가슴을 주무르면서 맛있게 꼭지를 빨아줍니다.
번갈아 가면서 빨아주니 라떼도 음미하면서 신음소리를 냅니다.
가슴 애무를 끝내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 가랑이를 벌리고 이쁜 봉지에 입을 대고 클리를 찾아 혀로 핥아줍니다.
그렇게 라떼 봉지맛을 보고 있으니 샘물이 솟아나면서 라떼의 몸이 점점 뒤틀립니다.
그래도 아랑곳하지 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빨아주니 라떼가 그만해 달라고 하네요.
이번엔 라떼가 날 눕히고서 가슴부터 격렬하게 애무를 시작하면서 손으론 똘똘이와 전립선을 계속해서 자극시켜 줍니다.
라떼 손에서 똘똘이는 점점 단단해져 가자 라떼가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고 BJ를 하기 시작하네요.
라떼의 BJ 하는 모습을 보니 똘똘이가 라떼 입속에서 터질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자 라떼가 똘똘이를 입에 문채로 바로 69로 자세를 잡아주길래 다시금 라떼의 봉지를 정신없이 빨아줍니다.
한동안 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빨아주다가 콘을 장착한 후에 라떼가 여상을 타기 시작합니다.
방아도 찍고 봉지로 비벼주며 여상을 타다가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라떼에게 박아봅니다.
그렇게 박아주다가 밀려오는 사정감에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서 잠시 여운을 느끼고 라떼가 뒷정리를 해 준뒤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서비스 받고 퇴실했네요.
라떼에게 좋은 서비스를 받아서 그런지 올해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라떼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