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안오고..긴긴 밤 혼자서 보내면 뭐하겠나 싶어서 방이나 보자는 생각으로
카사노바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그 이름 레인언니…
카사노바 야간조엔 워낙 와꾸 좋은 언니들이 많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레인이가 제일 좋더라구요…ㅎㅎ
바로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강남 카사노바로 달려갔습니다…ㅎㅎ
여느때처럼 친절하신 스텝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레인이로 초이스했는데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길더군요…ㅠㅠ
근데 뭐 어차피 밤은 길고 일찍 방 보고 집에 가봐야 할 일도 없고…
그래서 레인이로 초이스 하고 계산한 뒤에
샤워장에 가서 샤워하고
나오니 감사하게도 쉴 수 있는 객실을 내주셔서
핸드폰을 하며 아주 편안하게 대기하다가
스텝손에 이끌려 들어간 그곳 클럽층~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곳으로 들어가니
완전 별천지같은게 딱 나이트 클럽이 따로 없었습니다
다른 커플들이 연애를 하고 있었고 바로 앞에서 레인이가 저의 손을 잡고
서비스를 시작하니 다른 커플들에게 붙어있던 언니들 몇명이 저에게 다가옵니다
그 다가오는걸 느끼는 순간에 얼마나 긴장이 되던지...
앉아있는 저에게 여러명의 언니들이 음기를 마구마구 쏴주시면서
레인이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더니 엉덩이를 들이밀면서
허리를 돌려 웨이브 하는듯이 움직입니다
역시 카사노바 클럽은 너무좋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에 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군가가 내가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멘탈 적으로 완전 흥분이 되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담배를 피우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하는짓이 너무 사랑스러운 레인이
다시 사람들 하는거 구경하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이방 저방에서 연애하고 있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다른 팀 연애도 구경했습니다
찰진몸매에 이쁘장한 얼굴의 레인이도 굿이였고
분위기 자체가 마음놓고 섹스를 즐기는데는
더할 나위 없이 최적화 된 곳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