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한두번은 달리는데 오늘 문득 나비 생각나서 예약잡음
몇번 보긴 했는데 가끔가다 생각나는 친구임
사이즈도 잘 나오는데 마인드가 좋음
하녀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요근래 나를 '손님'으로 대하는 애들 자체를 보기가 힘든데
나비는 잘 대해줘서 생각이 가끔 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