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본 현아 D컵의 가슴을 빨며 꽂은채 놀았습니다
나이를 한살 더 먹어도 이 넘에 달림신은 왜 멈추질 못하는지
브레이크 없는 차 마냥 허구헌날 달리고만 싶은지
일단 집에서 가장 가까운 겐조에 문의를 드려봅니다
대기 없냐고 물어보니 최대한 시간 맞춰준다고 오라고 하시네요
역시 겐조 오늘도 바글바글 한가봅니다
실장님과 간단한 미팅 후 배정 받은 호실을 찾아 노크를 해봅니다~
똑똑~아담하며 슬래머 현아가 눈웃음으로 인사를 하는데
올탈을 하고있는데 몸매는 슬림하며 특히 가슴이 D컵이라 보기 좋고
샤워를 하고 서비스를 받자며 배드에 누우라 하네요
살살 간지럽히듯 애무를 시작하는데 나쁘진 않네요
점점 밑으로 내려가 제 똘똘이를 만지작하며 알부터 햝아주는데 똥꼬에 힘이 팍 들어가면서
69를하자 하니 자세를 바꿔 빨다가 다시 역립이나 해야겠다 싶어 무진장 빨아봅니다 ㅋㅋㅋ
꿈틀꿈틀 되는게 반응이 재밌네요 물도 좀 많은 편같구요.
부비까지하고 빨리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같이 넘어지며 그녀의 얼굴을 들고 키스하다
눕히고 옆으로 누워서 쳐다보다 키스하면서 한손으로 가슴 만지고
밑에 소중이를 만졌는데 역시 애무하면서 본인도 흥분했던 탓인지 흥것합니다
역립하다 힘을 더빼게하면 안되니 장갑을 끼고
예쁘고 반겨주는 현아의 소중이 사이에 제 못난 동생넘을 넣었습니다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와 함께 저를 부등켜 안는 현아 꽂은채로 그녀를 끌어안고 키스를 나누어 줍니다
그리고 허리 운동과 함께 피스톤 질을 하며 시원하게 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