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픽업을 이용했던지라 택시타서 위치 다시 물어보고 앞에서 다시 전화드리니
입구에서부터 노마진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단골이라고 아주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같이간 일행들에게 어깨 힘줄수 있게 해주시네요^^
그리곤 바로 초이스 된다고 아가씨들 많다는 말에 기분 완전 좋아지고~
초이스는 20명정도 봤습니다.
원래 찍어둔 언니가 있었는데 노마진실장님 혜선이라는 아가씨를 강력 추천해 주십니다
가끔 나오는 언니라 얼굴보기 힘든데 마인드가 최고라고..
외모도 나쁘지 않아서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피부도 탱탱하고 탄력있어서 좋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A정도 약간 아쉬웠지만 나머지 몸매는 훌륭~
어린나이치고 마인드도 정말 좋네요.
1부때는 무난하게 놀다 끝냈는데 모텔올라가서는 완전변신~
웬만한거 다 받아주는데 역시 노마진실장님이 괜히추천해주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특히 신음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켰습니다.(저 변태 아님^^) ㅋㅋ
이번에도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