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동네에서 소주한잔하다가 갑자기 풀가고 싶다고 하네요
풀싸롱은 N빵이 편해서 가기 편해요
노마진팀장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2명인데, 한 30분뒤에 도착할 거 같다고 어떨꺼같냐고 물어보니
언니들 오늘 출근률 좋아서 괜찮을거 같다고 하네요
그렇게 30~40분 걸려서 도착
룸에서 노마진팀장이 들어와서 시스템 견적 다시 설명해주고
매직미러 초이스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친구와 저는 스타일이 다른편이죠
친구는 얼굴 이쁘고 참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반면
저는 몸매 좋고 잘 노는 애를 좋아합니다
쉽게 말하면 까진 스타일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골랐습니다
그리고 술 마시는데 일단은 인사부터 받아봅니다
한번 가슴 보니까 전투력 상승하네요
술이 술을 부르고 제 손은 제 옆에 은채의 가슴을 주무르고
화끈하게 놀았습니다
이 맛에 풀에서 노는거죠
룸타임이 끝나고 모텔방으로 갑니다
모텔방에서 더더더 화끈하게 ㅅㅅ파티 벌여야죠
은채와 단둘이 벌이는 ㅅㅅ파티
신음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믹스되고 엉덩이 들썩거리기에 콱콱 박아줬네요
후배위로 끝장봤습니다
제 스타일~ 은채~
아~ 한동안 계속 생각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