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와의 씨크릿 시간이 너무 즐거워 후기쓰네요
업소로 발걸음을 할때는 왜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그렇게 신나는 기분으로 겐조로 입성~
음료 한잔 들이키며 미팅 중에 앵두 언니를 추천해주네요~
서비스 잘하고 마인드가 특급이라고 칭찬을 하시면서 만족하실꺼라고 하시는데
와꾸 어떠냐고하니 여리한 여성미라고ㅋㅋ 바로 콜 했습니다
씻고 가운입고 대기하다가 언니방으로 이동
키는 아담 해 보이고 B컵 가슴 골이 시선이 절저로 가며
방긋 반겨주는 앵두언니 미소를 보니 저도 흐뭇해지네요
몸매도 이쁘고 가슴도 봉긋하고 으흐흐흐
말도 조근조근 잘하고~ 생글생글 웃는 모습도 이쁘고 아주좋네요~
대화하는데 배려하는 모습이 마인드가 느껴지네요
부드럽고 꼼꼼한 물다이 써비스에 흥분 가득 상태로 침대에 누워 전쟁터로 나가는데
침대에서 노콘으로 합체하고 허리 돌리는게 아주 재대롭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이.. -0-;; 제 동생은 하늘을 뚫을듯 솟아 올라 자세를 바꿔
앵두언니를 밑에 두고 무한 펌프질을 하려했지만
앵두언니의 쪼임에 오래 버티지못하고 제가 져버렸네요
전쟁에서는 졌지만 이렇게 기분좋게 연애한 적이 있나싶을 정도로 대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앵두언니의 와꾸나 서비스 마인드 애인모드 다 적절하게 제 스타일이네요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