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을 거부한 축복 받은 로리삘에 D컵녀 체리와 씨크릿
위장에 술을 붓다가 블랙아웃
누군가 깨워 일어나보니 겐조
자기전에 거유를 외치고 잠들엇다고 하더군여
아 숙취를 한것 품고 체리한테 가봅니다~~
크게 가슴을 따지지는 않는대 왜 거유를 외치고 잤는지 거참
베시시하게 웃으며 이쁜 얼굴 거기에 섹시한 자태를 보이는 체리
키160에 슬림 D컵 슬래머 몸매에 야시시한 원피스가 가운을 제치고 똘똘이 바깥공기를 쐬게 만드네요
이런저런 얘기하기엔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이 무거워 가벼운 대화후 샤워합니다
안그래도 머리아픈대 알아서 부비부비와 함께 거품과 D컵 슴가로 잘 씻겨주네요
힘 없이 베드에 철푸덕 하고 눕고 서비스를 받는대
깨질듯한 편두통이 체리의 입김과 슴가 부비에 싹 사라지고
정신이 박으라는 명령어만 남긴체 깨끗해지네요
참지못하고 어느새 상쾌한 기분으로 역립
어제 진탕 마신건지도 모를 정도로 열심히
노콘 반응도 좋고 이거 비몽사몽에 하니 이건 꿈속에서 하는건지 색다른 기분이네요
숙취 때문에 그닥 말도 별루 안하고 약간은 비협조적이였는데
체리의 살살녹는 서비스에 어느새 애인이 된 것 마냥
슴가를 한 움큼 쥐고 서로 흥건히 젖게 되는 전쟁을
이런저런 포지션과 함께 레슬링을 한바탕하고 가슴에 얼굴을 한껏 묻고 여운을
담배 한가치 피우는 동안에도 스킨쉽 해가며 러블리 모드는 끈이지 않아서 좋았네요
체리를 보고나서 거유매니아가 되버렸다는
다음번엔 맨 정신으로 행복을 누리러 오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