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에 아이돌을 찾아
실장님 추천으로 이쁜 언니로 해달로해서 20~30분 대기를 하고 있으니
스텝분의 안내를 따라 들어선 방안에
이렇게 이쁜 언니가 있을 거란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만사 귀찮아서 방보고 자고 가려 왔는데....
실장님이 저한데 최고의 선물을 해주셨네요
키는 작습니다 160정도
하지만 난쟁이 똥짜루 같은 느낌은 1도 없고
작지만 굉장히 균형 잡혀 있는 몸입니다
일단 허리가 굉장히 잘록한데
풍만한 가슴과 작은 어깨 그리고 또 풍만한 힙라인 때문에
더 가늘어 보이는 허리라인 그리고 뽀얀 살결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
팔과 다리는 손목과 발목이 가늘어 묘하게 자극적이고
작고 하얀 얼굴에 호수같이 커다란 눈 크고 선명한 입술라인
오밀조밀 배치되어 참으로 예쁘네요
당황한 기색을 들키기 싫어 서둘러 침대 쪽으로 향하여 담배에 불을 붙이고는
찬찬히 다시 봐도 이쁩니다
어느 사이에 캔음료를 하나 들고 제 옆에 앉은 예슬이 에게서 향기가 나는듯 하네요
그리고 드디어 그녀의 입이 떨어지고 생각외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털털하게 웃는 모습 그리고 츤데레 같이 통통 튀는 성격
콩깍지가 단단히 씌워 지더군요
뭘해도 이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샤워를 하려 옷을 벗고 이쁜 예슬이의 얼굴을 볼 시간도 모자랐는데
이제는 뽀얀 예슬이의 가슴과 엉덩이가 저의 신선을 자꾸 잡아 끌더군요,.....
머리속에 만져보고 싶다!! 라는 생각만 들정도로 작지만 예쁜 몸매
그렇게 정신없이 샤워를 마치니 좀 추운 느낌에 물다이는 패스를 하고
용기를 내어 예슬이의 손을 잡고 침대로 가니
그리고 절 눕히고 제 위에 포개어 눕는 예슬이를 보고 있자니 떨리더군요
이쁜 언니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제자신에 부끄러워 지려는데
고맙게도 먼저 제 가슴부터 애무를 시전하는 예슬이
도톰한 입술 때문인지 예쁜 외모 때문인지 더 감촉이 엄청난 그녀의 서비스
bj할때는 천국에 한번 오른 듯 싶더군요
그리고 조심스레 콘이 씌워지는 느낌이 들고 제위로 다시 올라타서
여성상위로 절 리드 하는 예슬이~~
제 몸을 가지고 예슬이가 느끼고 있다는 느낌에 저도 더욱 똘똘이에 힘을 바짝 주게되고
힘들어 하는 기색없이 섹스러운 신음소리를 계속 내면서 비비다 펌프질을 하다가
반복하는 예슬이를 보면서 차오르는 오르가즘을 참지 못하고 발사
같이 누워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남은시간 깔깔대는 예슬이의 웃는 모습을 보다가
연장하고 싶은 마음을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는 현실 때문에 포기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작별을 고했습니다
벌써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