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의 씨크릿 전신 흡입 신공과 아쿠아 부비
친구들과 한잔 고마 쒜리고 각자 집으로 빠이짜이찌엔
그냥 들어갈수가 없었던 저는 겐조로 달립니다.
새벽 두시경 도착 사람이 바글바글 ㅜㅜ계산을 15분 정도 기다리다가 했습니다 ㅎㅎ
막상 미팅을 하니 제가 딱 보려던 앵두가 10분뒤에 가능하다는 말씀
인생은 타이밍인거죠 나이스였습니다.
정갈하게 씻고 나서 안내를 받습니다.
청초한 앵두 다시봐도 그 섹시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는 야릇함을 넘어서 섹슈얼합니다.
칵테일에 앵두가 있는 것 처럼 섹시함을 보는 느낌이랄까요ㅋㅋ
가볍게 씻고 앵두의 물다이 서비스를 받습니다.
전신 흡입 신공과 아쿠아 바디 부비 시전합니다.
엄청 좋은데 별 반응을 안하자 위에 올라타서 물그럼히 쳐다봅니다.
그러더니 노콘으로 훅 꼽아버리네요.
"이래도 안 좋아?ㅋㅋ"
제가 별 반응이 없자 심심했다네요ㅋㅋ 좋으면 좋은척 해주시길ㅋㅋ
그대로 할수도 있겠다 싶을 때 딱 멈추고 침대로 갑니다.
애기 도중 도중 계속해서 온몸을 만지작대고 더듬거려요ㅋㅋ
더 좋은 건 습관이랍니다ㅋㅋ
막판에 후배위자세에서 저를 앉은 자세에서 위에서 찍다가 아예 눕히고 뒤에서 찍다가
아..이거 설명이 안되네요 완전 야동 각!!!
사정 후에도 가글로 마무리 해 주고 씻고나서도 나갈때까지 계속 만지는 바람에 나가면서도 또 서버렸습니다ㅋㅋ
섹시한 와꾸에 몽환적인 서비스,장난기 많은 앵두 씨크릿 코스로 완전 빠져버리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