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굿 베이글 D컵녀 체리와 시크릿코스
지금 가는 차 너무 많이 막히네요 최대한 빨리 갈게요
우여곡절 끝에 도착하게 된 겐조 오늘 따라 차는 왜케많은겨,.,,
결제하고 몇분 안 남았다고해서 바로 고고
우유빛갈 체리 안뇽~
체리가 전에 만날때 다음에 볼때 이렇게 해달라고해서
그 소리 듣고 웃음을 터뜨린 체리 왔어왔어?안깁니다
와 그게 말입니다
체리는 아담하고 슬림한데 가슴은 진짜 큽니다 와 굿 베이글
음료수 마실때 시선은 자꾸 가슴으로 갑니다
손으로 받혀주면서 얼굴 쳐다보니 뭐가 그리 웃기는지 또 움을 터뜨립니다
애교가 나옵니다
이건 아무때나나오는 애교가 아닙니다
저 땜에 미치겠다네요 말 많이 하는것 보다 그녀가 말하는거에 리액션을 보여줬을 뿐인데
그게 좋다는 체리
제가 원래부터 말주변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그거까지 다 감싸주는 체리
탈의 역시 가슴짱 ㅋㅋㅋ출렁 ~ 오 좋다 ~
가슴 주변을 만지며 참고로 가슴이 크다보니 입으로 애무하며 내려갈때도
가슴은 자동으로 제 피부에 닿은 상태로 내려가는데 너무 좋습니다
출렁이는 가슴이 제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고 일부러 약올리는게 티남 ㅋㅋ
그녀의 귓가에 금방할게~ 하고
누운 상태의 가슴을 가운데로 살짝 모으드시 어루만지고 혀끝으로 유두 주위를 애무한 뒤
그리고 살짝 떨어진상태에서 3-5초 머문뒤 노콘섹스를 합니다
질안에 피부를 느끼며 체리고 안에 뭔가 채워진 느낌이라고 천천히 애액이 넘쳐흐르며
꼭 쎄게한다고 더 흥분되고 자극주는 건아닙니다^^
체리가 어떤걸 좋아하는지 알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