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없을 꺼 같은 영계 보미
얼마 전에 친구가 겐조를 갔다오더니 막 자랑을 하더라구요
뭐 영계를 먹었다니 여태 그런 여자를 못 만나 봤다더니 저한테 추천을 해 주더라구요
마침시간이 되서 겐조에 전화 예약으로 보미를 보게되었네요
안나의 첫이미지는 대학생 새내기 느낌인데
돈많은 부잣집 딸 느낌이네요 ㅎㅎㅎ
와꾸 자체가 세련되었네요
키도166에 귀엽더라구요 가슴도 적당하구요 그리고 뭐 어리면 다 끝이지않나요!!?
오빠오빠거리면서 말도 붙여주는데 사르르 녹을꺼 같네요
서로 옷을 다벗고 알몸이되니깐 똘똘이가 인사를하네요
간단하게 씻김을 받고 침대로와서 누워서 안나의 살결을느끼는데 완전 아기피부 촉감도 너무좋더라구요
시간아 멈춰라! 속으로 기도를 했네요
키스를 하는데 입술도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아~아직도 못 잊겟네 ㅎㅎ
그리고 저의 젖꼭지부터 애무를하는데 귀여운 여자에서 섹시한 여자로 변신
똘똘이 비제이를 해 주는데 생각보다 능숙해서 놀랫네요
아으~신음이 터지는건 실로 오랜만입니다!
촉촉한 보미의꽃잎이 먹고싶기도하여 바로 장갑 착용 후 눕혀 꽃잎을 먹어보니 흥건히 젖었네요
결국엔 몇번 못해 보고 1차 발사합니다
휴식 후 "오빠~"바로 알아차려서 또 장갑을 착용하고 쑤컹 집어 넣어 흔들면서 키스를하니깐 더 흥분이 되더라구요
보미를 들처 업고 여성상위 자세로 느껴봅니다
어린게 허리도 어느정도 돌릴줄아네요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버티긴 힘들어보이네요
조금더 리드미컬한 보미의 허리돌림에 똘똘이가 요동을 치더니 울컥~퓨슛~시원한 마무리였습니다.
쪼임 때문에 투샷이지만 많이 못 했다는게 너무 아쉽기만합니다
다음을 기약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