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찾고 있는 잠실 금메달에 또 달리러 왔음
여기 마사지 별로라고 말하는 거 본적이 있긴 한데 실제로 오고 말하는건지 의심스러움
아니면 마사지에 대해서 1도 모르는 애들이던가
스파에서 매니저만큼 중요한게 마사지인데 ㅋㅋㅋㅋ
여기 관리사님들이 그나마 다른 곳에 비해 젊은 편이라서 그런지 압도 세고 좋은데
어쨌든 오늘도 정말 너무너무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고 매니저 기다림
문이 열리고 들어오는데 헐 소리가 절로 나옴
나도 작은키가 아니고 딱 평균인데 나보다 커보임 ㅋㅋㅋㅋㅋ
큰데 비율이 좋으니 몸매가 너무 좋은데 좋은데... 미드가 아쉬움...
하지만 가성비의 스파니까 다 맘에 들 수는 없는 일인지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삼각으로 시작하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루틴인지라 별로 안좋아하지만 거울 보면서 몸매감상함
슬림하니 길쭉길쭉 하니 꼭 모델같달까? 눈대중으로 대충 봤을때 8등신정도 나오는거 같음
ㅍㄹ를 시작하는데 혀는 별로 안쓰고 압력으로 빠는 스타일
방에 거울이 있어서 그걸로 아가씨 보면서 빨리니까 직접 보는 것보다 뭔가 더 야릇함 ㅎ
짧은 여상으로 스타트를 끊고 정상위로 넘어감
말랐어도 길이가 있다보니 다리가 막 가볍진 않음 ㅋㅋㅋ
그래도 매끈한 긴다리 쓰다듬으며 하는게 이것도 나름대로 별미였음
그리고 뒤로 돌았는데 키 작은 사람은 하기 힘들겠다 싶은 높이가 ㅋㅋㅋㅋ
매번 하던 후배위지만 평상시랑 조금 다른 디테일한 부분들이 모이니 뭔가 처음 뒤로 하는 듯한 느낌 ㅋㅋ
신선함에 취해 강강으로 달려 시원하게 마무리 성공하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