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같은 작은 얼굴 그리고 섹시한 애인 같은 유진이
하루 종일 달릴 생각에 시간은 안가고 휴~ 드디어 퇴근!!
마침내 겐조로 입장하니 깍듯하게 인사하며 반겨주네요
카운터에 계산 후 실장님과 미팅에서 섹시하고 이쁘고 뭐 그런...
씻고 나와서 실장님 따라 언니의 방으로 갑니다....
와꾸가 매력적으로 꼴릿한 언니가 반겨주네여 유진이라고 합니다
잠시 후에 어떤일이 벌어질지도 모른체 즐겁게 이빨 좀 털었죠
샤워 후 물다이가 시작됩니다
속으로 엄청 놀랐습니다
강력한건 아닌데 그 촉감이 제 몸을 타고 뇌로 전달되는데 정신이 혼미해 질때 쯤
유진이가 사까시로 입으로 한번 빼주고는 다시 씻겨주더니 침대로 가라네요
속으로 엄청 긴장 탑니다
서비스가 이런데 마른다이는 어떨지 이렇게 행복한 상상은 바로 현실이 됩니다
또다시 뒤판 앞판 가리지 않고 어마어마한 서비스가 덮칩니다
마지막 한발 여기서 싸면 안된다를 속으로 다짐하며 유진이를 보는 순간
눈이 마주치더니 야릇한 미소와 함께 유진이의 숲이 제 얼굴로 옵니다
정말 반 미친듯이 먹었습니다
곧 유진이도 반응을 보이며 큰 신음소리를 냅니다
언제 착용 시겼는지 존슨에는 콘이 입혀 졌고 유진이가 위에서 방아를 찍습니다
너 원래이렇게 하드하니 조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시작한지 몇 분도 되지않아 나오려 합니다
급하게 자세를 바꾸고 정자세로 온 힘을 다해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간만에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짜내고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