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는 너무 유명하잖아
얼굴이쁘지 몸매 잘빠졌지 성격좋고 서비스도 잘해주고^^
티나는 볼때마다 느끼지만
손님한테 이정도로 최선을 다해준다고?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음
언제나처럼 대화하고 서비스 받고 다시 꽁냥모드~
티나는 한번씩 교태롭게 미소를 지으며 눈을 마주치는데
이때 내 심장이 쿵쾅거리면서 미칠 거 같음
매번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하면
반대로 자기 보러 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막 안김 ㅎㅎ..
물론 티나만큼 괜찮은 매니저 어딘가는 있겠지만
그래도 달림끈 꽤나 긴 내 입장에서 말하자면
티나만큼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매니저는 거의 없을듯
관리도 꾸준히 잘해서 보기도 좋고말이야.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직접 만나봐야지
후회? 절대 안할껄.. 요즘 이런 애 찾기 힘든건 팩트니까
오히려 만날순 있나? 먼저 걱정을하는게 맞을거야 ㅋ
다행이다. 티나 같은 애를 지명으로 두고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