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접째 소담이를 만나는 거네요~ㅎ
사랑스러운 우리 소담이랑 인사 나누고
침대에 앉아 옆에 쏙~달라 붙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의 몸을 터치를 하는데 소담이한테 제 몸을 농락 당했네요ㅋㅋㅋㅋ
저도 이대로만 당할 수 없죠~
흥분감이 제대로 올라오기 시작 합니다
소담이를 당겨서 키스를 하다가
급 뒤돌려 세워서 소담이가 조개를 빨아 봅니다
흠뻑 젖어서 벌렁 거리는 소담이의 음탕한 조개에 바로 꽂아 넣었 습니다
콘을끼우고 바로 박으니 역시 와꾸이쁘고 쪼임좋고
어리니 흥분감 두배로 올라오시고요~~~
소담이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팟팟 박는 소리가 아주 미치게 합니다
이거 뭐 정상위도 못해보고 오늘도 뒤치기 자세에서 신호가 오네요
시원하게 발사~~~
하얀 제 크림을 가득 부으니 정복감 장난아님~~ㅎㅎㅎ
조만간 소담이를 다시 정복하러 와야 겟네요~